성공사진관 뉴스
AI 이미지, 영상, 도구, 프롬프트 팁까지. 사진관 관점으로 정리한 실전 뉴스입니다.
인스타그램이 '퍼스트 드래프트'를 내놨습니다. 클립 여러 개만 고르면 자동으로 잘라서 첫 편집본을 만들어줍니다. 편집 앱 따로 안 켜도 됩니다. 사진관 촬영 스케치를 릴스로 만드는 법을 정리했습니다.
구글이 제미나이 옴니 1.1 플래시를 출시했습니다. 360p 초안 모드로 10초 영상을 410원에 뽑고, 마음에 들 때만 4K로 올리는 방식입니다. 첫 장면·끝 장면 지정 기능으로 비포/애프터 영상도 만들 수 있습니다.
인스타그램이 8월 25일 릴스용 '퍼스트 드래프트'를 출시했습니다. 클립 여러 개를 고르면 AI가 쓸 만한 부분만 이어 붙여 초안을 만들어 줍니다. 되돌리기가 되는 게 핵심입니다. 사진관 릴스 3가지 소재까지 정리했습니다.
AI 영상 제작 스타트업 힉스필드가 4억 달러를 유치하며 기업가치 54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. 포춘 500대 기업 390곳이 쓰는 도구인데, 사진관 사장님 입장에서 진짜 쓸 만한지 따져봤습니다.
10초 영상을 6.8초에 만드는 LTX-2.5가 공개됐습니다. 핵심은 속도가 아니라 '로컬 실행'입니다. 16GB VRAM RTX GPU나 맥이면 고객 사진을 외부 서버에 올리지 않고 영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.
AI로 찍어낸 저질 영상, 이른바 'AI 슬롭'이 피드를 뒤덮고 있습니다. 유튜브는 AI 표기를 요구하기 시작했고요. 그런데 이게 사진관에는 오히려 기회입니다. 규제에 안 걸리면서 손님 마음을 잡는 숏폼 4가지와, AI를 안전하게 쓰는 법을 정리했습니다.
중국 바이트댄스의 AI 영상 모델이 한국에 먼저 상륙했습니다. 30초·4K 한 번에 생성, 경쟁사는 무제한 요금제로 맞대응. 사진관이 지금 뭘 할 수 있는지 짚었습니다.
5초짜리를 이어붙이던 시대가 끝나갑니다. 바이트댄스가 30초 영상을 소리까지 한 번에 만드는 '시댄스 2.5'를 내놓고 한국을 1차 출시국으로 잡았습니다. 사진관 홍보 영상에 지금 뭘 쓸 수 있고, 뭘 조심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.
바이트댄스 AI 영상 모델 시댄스 2.5가 8월 1일부터 한국 정식 서비스에 들어갔습니다. 별도 가입도 해외 결제도 없이 캡컷 앱에서 바로 씁니다. 사진관이 오늘 해볼 수 있는 것부터 정리했습니다.